지적인 낙관주의자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의 장점에 대해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는 옌스 바이드너 교수는 독일에서 20년 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현상을 연구해왔습니다.
저자는 낙관주의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어질 수 있는 ‘삶의 태도’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낙관주의자 유형들을 소개하며 궁극적으로 ‘지적인 낙관주의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낙관주의자가 더 오래 살고, 더 많이 벌고, 더 성공한다”
Part 1. 낙관주의자의 유형
낙관주의는 ‘만사가 잘될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낙관주의자는 5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미래가 아름다운 ‘순진한 낙관주의자’
순진한 낙관주의자는 행동하지 않고, 막연한 희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원래 일은 잘 되도록 되어 있다’라는 믿음 아래, 수동적으로 반응합니다. 예방이나 실패에 대한 대비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자신을 상처 입지 않은 존재로 여기며, 다른 사람들보다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낮은 존재라고 믿습니다. 자신은 상처를 입지 않을거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지만,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2. 작은 행복에 만족하는 ‘숨은 낙관주의자’
낙관주의자의 대다수는 숨은 낙관주의자 유형에 속합니다. 숨은 낙관주의자는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뜻밖의 사건에 대비 하려 합니다. 그들은 최악의 상황을 항상 상정합니다. 그러면 나아질 일만 남아있고, 안좋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는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안전하게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왠지 소극적인 삶이고 성공과는 거리가 멀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기대치가 낮을 뿐 성공을 위해 준비하고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행동경제학의 대가 ‘대니얼 카너먼’ 역시 숨은 낙관주의자입니다. 이들은 직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보다 두 번째 자리를 선호합니다. 출세했지만, 모든 책임을 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세상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 낙관주의자’
이기주의자와 정반대 유형인 이타적 낙관주의자는 사리사욕이 없고, 배려심이 넘칩니다. 근본적으로 타인의 안녕과 공동체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자립적인 경우가 드물고 직업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남들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들은 이타적인 성향에 걸맞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치에 열정적으로 사로잡히지만, 지속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눈 앞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전체 인생이라는 틀에서 사고하기 때문에 내 삶이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4.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목적 낙관주의자’
목적 낙관주의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사람입니다. 현실의 어두운 면을 덮어버리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특징은 그들이 어디에서 일하느냐에 따라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희망이나 긍정적인 면만을 부각시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 회사나 동료들이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목적 낙관주의자가 리더라면, 적자 폭이 늘어나고 사업계획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희망을 품을 여지가 없어도 믿음을 내려놓지 않고 주변을 독려합니다. 이런 조직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가 장점이지만, 긍정적인 면에만 주목하다가 변화의 타이밍을 놓쳐버릴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반면, 불치병이나 중증환자들을 돌보는 영역에서는 이들의 장점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희망 없는 곳에서 희망을 주는 것이 그들이 잘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5. 의연하고 부드러운 ‘지적인 낙관주의자’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성공을 추구하고, 출세 지향적입니다. 정신적으로는 유연함을 유지하면서, 성공의 확신을 갖고 기회를 엿봅니다. 난관에 부딪힐 때에는 어려움을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봅니다. 목적 낙관주의자와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직시한다는 점입니다. 목적 낙관주의자가 맹목적으로 희망을 품는다면,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성취를 위해 목표를 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애쓰지만, 성취 가능성이 낮다면 빠르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행동은 의연하게, 태도는 부드럽게’ 라는 원칙을 좋아합니다. 태도가 부드러운 이유는 타인에게 친절할 수록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 내가 성장할 수록 타인에게 친절하게 반응할 여유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Part 2. 지적인 낙관주의자로 살아가기
저자는 ‘지적인 낙관주의자’를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낙관주의자로 보고 있습니다. 그가 제시한 지적인 낙관주의자가 되기 위한 방법과 태도 중에서 우리가 실천할 만한 것은 무엇일까요?
1. 불협화음 속에서 생산적인 관계 만들기
나에게 잘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사적으로 만났는데 맞지 않은 사람은 멀리할 수 있지만, 일로 연결된 사람은 그렇게 하기 쉽지 않죠. 낙관주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와 맞지 않은 사람과도 생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는 공감이 아니라 존경이 반대자와 관계를 맺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적을 만들지 않고, 새로운 배움을 얻을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2. 사전부검
대니얼 카너먼은 지속적인 결정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부검’을 권유합니다. 프로젝트가 사망했다고 가정하고 실패 요인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는 “비관주의자는 프로젝트가 어차피 안될 것이라 여긴다. 그보다는 훨씬 낙관적인 사람들은 프로젝트를 추진해내겠다고 마음먹고, 다시 한 번 최악의 경우를 계산한다”고 합니다. 사전부검이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내가 기획했던 프로젝트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이해도가 높은 동료에게 ‘내가 실패한다면 왜 실패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3. 긍정적 귀인
보통 잘 되는 일은 모두 내 덕이고 잘 되지 않는 일은 다른 사람이나 환경 등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오류지만, 이것을 극복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낙관주의의 도구로 활용하는 자세입니다. 원인이 나에게 있다면 다음 번에 다시 도전해도 실패하겠지만, 실패의 원인이 외부에 있다면 다음 도전에서는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모호함에 대한 관용
낙관주의자는 모든 상황이 100% 완벽하게 돌아가지 않아도 70%는 제대로 돌아간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물론 100%에 도달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 이상은 되지 못한다는 판단이 든다면 빠르게 포기를 합니다. 내가 원했지만, 해결되지 않는 30%를 견디는 힘이 모호함에 대한 관용의 기술입니다.
5. 롤모델과 멘토
저자는 ‘성공’을 롤모델과 멘토의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경험은 자세하게 이야기해도 실패의 경험은 의미가 있어도 자세히 말하기를 꺼려합니다. 누군가의 행동을 모방하려면, 그런 선택과 행동을 했던 자세한 맥락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롤모델과 멘토를 통해서, 성장을 위한 조언과 기회를 얻습니다. 또, 성공적인 롤모델의 경험은 미래를 예측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어려운 판단의 순간에 ‘롤모델이라면 어떻게 할까?’를 떠올리며 행동을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목적은 낙관주의자가 아닌 ‘낙관주의를 통한 행복한 삶’!
조직에서 정리해고가 예고된다면, 5명의 낙관주의자들은 서로 다르게 반응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어떻게 할까요? 이번 기회를 통해 회사에 남는 게 좋을지, 이직을 하는 게 좋을 지를 먼저 계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겠죠.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낙관주의자는 어느 유형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이 꼭 하나일 필요는 없습니다. 삶의 단계마다 나를 지킬 수 있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낙관주의자의 모습을 하나씩 선택하면 됩니다. 우리는 삶에서 완벽한 낙관주의자가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낙관주의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게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지적인 낙관주의자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의 장점에 대해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는 옌스 바이드너 교수는 독일에서 20년 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현상을 연구해왔습니다.
저자는 낙관주의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어질 수 있는 ‘삶의 태도’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낙관주의자 유형들을 소개하며 궁극적으로 ‘지적인 낙관주의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Part 1. 낙관주의자의 유형
낙관주의는 ‘만사가 잘될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낙관주의자는 5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미래가 아름다운 ‘순진한 낙관주의자’
순진한 낙관주의자는 행동하지 않고, 막연한 희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원래 일은 잘 되도록 되어 있다’라는 믿음 아래, 수동적으로 반응합니다. 예방이나 실패에 대한 대비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자신을 상처 입지 않은 존재로 여기며, 다른 사람들보다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낮은 존재라고 믿습니다. 자신은 상처를 입지 않을거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지만,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2. 작은 행복에 만족하는 ‘숨은 낙관주의자’
낙관주의자의 대다수는 숨은 낙관주의자 유형에 속합니다. 숨은 낙관주의자는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뜻밖의 사건에 대비 하려 합니다. 그들은 최악의 상황을 항상 상정합니다. 그러면 나아질 일만 남아있고, 안좋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는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안전하게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왠지 소극적인 삶이고 성공과는 거리가 멀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기대치가 낮을 뿐 성공을 위해 준비하고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행동경제학의 대가 ‘대니얼 카너먼’ 역시 숨은 낙관주의자입니다. 이들은 직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보다 두 번째 자리를 선호합니다. 출세했지만, 모든 책임을 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세상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 낙관주의자’
이기주의자와 정반대 유형인 이타적 낙관주의자는 사리사욕이 없고, 배려심이 넘칩니다. 근본적으로 타인의 안녕과 공동체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자립적인 경우가 드물고 직업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남들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들은 이타적인 성향에 걸맞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치에 열정적으로 사로잡히지만, 지속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눈 앞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전체 인생이라는 틀에서 사고하기 때문에 내 삶이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4.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목적 낙관주의자’
목적 낙관주의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사람입니다. 현실의 어두운 면을 덮어버리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특징은 그들이 어디에서 일하느냐에 따라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희망이나 긍정적인 면만을 부각시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 회사나 동료들이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목적 낙관주의자가 리더라면, 적자 폭이 늘어나고 사업계획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희망을 품을 여지가 없어도 믿음을 내려놓지 않고 주변을 독려합니다. 이런 조직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가 장점이지만, 긍정적인 면에만 주목하다가 변화의 타이밍을 놓쳐버릴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반면, 불치병이나 중증환자들을 돌보는 영역에서는 이들의 장점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희망 없는 곳에서 희망을 주는 것이 그들이 잘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5. 의연하고 부드러운 ‘지적인 낙관주의자’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성공을 추구하고, 출세 지향적입니다. 정신적으로는 유연함을 유지하면서, 성공의 확신을 갖고 기회를 엿봅니다. 난관에 부딪힐 때에는 어려움을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봅니다. 목적 낙관주의자와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직시한다는 점입니다. 목적 낙관주의자가 맹목적으로 희망을 품는다면,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성취를 위해 목표를 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애쓰지만, 성취 가능성이 낮다면 빠르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행동은 의연하게, 태도는 부드럽게’ 라는 원칙을 좋아합니다. 태도가 부드러운 이유는 타인에게 친절할 수록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 내가 성장할 수록 타인에게 친절하게 반응할 여유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Part 2. 지적인 낙관주의자로 살아가기
1. 불협화음 속에서 생산적인 관계 만들기
나에게 잘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사적으로 만났는데 맞지 않은 사람은 멀리할 수 있지만, 일로 연결된 사람은 그렇게 하기 쉽지 않죠. 낙관주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와 맞지 않은 사람과도 생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는 공감이 아니라 존경이 반대자와 관계를 맺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적을 만들지 않고, 새로운 배움을 얻을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2. 사전부검
대니얼 카너먼은 지속적인 결정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부검’을 권유합니다. 프로젝트가 사망했다고 가정하고 실패 요인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는 “비관주의자는 프로젝트가 어차피 안될 것이라 여긴다. 그보다는 훨씬 낙관적인 사람들은 프로젝트를 추진해내겠다고 마음먹고, 다시 한 번 최악의 경우를 계산한다”고 합니다. 사전부검이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내가 기획했던 프로젝트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이해도가 높은 동료에게 ‘내가 실패한다면 왜 실패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3. 긍정적 귀인
보통 잘 되는 일은 모두 내 덕이고 잘 되지 않는 일은 다른 사람이나 환경 등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오류지만, 이것을 극복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낙관주의의 도구로 활용하는 자세입니다. 원인이 나에게 있다면 다음 번에 다시 도전해도 실패하겠지만, 실패의 원인이 외부에 있다면 다음 도전에서는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모호함에 대한 관용
낙관주의자는 모든 상황이 100% 완벽하게 돌아가지 않아도 70%는 제대로 돌아간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물론 100%에 도달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 이상은 되지 못한다는 판단이 든다면 빠르게 포기를 합니다. 내가 원했지만, 해결되지 않는 30%를 견디는 힘이 모호함에 대한 관용의 기술입니다.
5. 롤모델과 멘토
저자는 ‘성공’을 롤모델과 멘토의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경험은 자세하게 이야기해도 실패의 경험은 의미가 있어도 자세히 말하기를 꺼려합니다. 누군가의 행동을 모방하려면, 그런 선택과 행동을 했던 자세한 맥락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롤모델과 멘토를 통해서, 성장을 위한 조언과 기회를 얻습니다. 또, 성공적인 롤모델의 경험은 미래를 예측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어려운 판단의 순간에 ‘롤모델이라면 어떻게 할까?’를 떠올리며 행동을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목적은 낙관주의자가 아닌 ‘낙관주의를 통한 행복한 삶’!
조직에서 정리해고가 예고된다면, 5명의 낙관주의자들은 서로 다르게 반응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어떻게 할까요? 이번 기회를 통해 회사에 남는 게 좋을지, 이직을 하는 게 좋을 지를 먼저 계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겠죠.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낙관주의자는 어느 유형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이 꼭 하나일 필요는 없습니다. 삶의 단계마다 나를 지킬 수 있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낙관주의자의 모습을 하나씩 선택하면 됩니다. 우리는 삶에서 완벽한 낙관주의자가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낙관주의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게 목적이기 때문입니다.